PTHE SELECT ROOM프리미엄·디자이너 패션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목선까지 여미는 하이넥 버튼 가디건

라코스테 가디건, 목이 드러나는 기본형 대신 단추로 목선까지 여며 입으세요

가디건을 입어도 목둘레가 늘 드러나는 게 아쉽다면, 단추가 목 부분까지 올라오는 하이넥을 골라 보세요. 라코스테AH901E-56N은 리브 칼라를 세우고 맨 위 단추로 여밀 수 있는 버튼형 가디건입니다.

이번 선택은I18 오트밀멜란지004 M(100)1장입니다. 앞단추와 세로 포켓, 작은 초록 악어 자수가 있는 디자인이며 소재는 울100%로 안내됩니다.

오트밀M(100) 340,340원2026-11-03 기준004 M(100)1장,57,710원 쿠폰 자동적용 조건·배송비3,000원 별도 표시. 가격·쿠폰·재고는 주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의 안에 입은 옷·하의·소품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상품 선택 조건으로 이동 ↓
목 부분 단추까지 여민 오트밀 라코스테 하이넥 가디건을 입은 성인
하이넥 버튼 가디건을 입은 일상 외출 환경 예시
01 · POINT

리브 하이넥

맨 위 단추로 목 주변까지 여밀 수 있습니다.

02 · POINT

버튼 앞여밈

단추를 풀어 목선의 열린 정도를 바꿉니다.

03 · POINT

울100% 안내

오트밀멜란지의 기본 니트 디자인입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가디건은 입었는데 목둘레는 늘 드러나요.”

칼라를 세우고 맨 위 단추까지 여며 보세요.

목 부분의 리브 칼라가 위로 서는 형태이고, 앞단추가 칼라 여밈까지 이어집니다. 낮은 넥라인의 기본 가디건과 달리 목 주변을 옷으로 감싸는 면적을 늘려 입을 수 있어, 목선이 드러나는 것이 아쉬웠던 날에 맞습니다.

실내에서는 맨 위 단추를 풀어 목 주변을 열고, 필요할 때 다시 여미는 식으로 쓰기 좋습니다. 별도 목도리를 더하기 전에 옷 자체의 여밈으로 목선 모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목선까지 여밀 하이넥 가디건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목까지 잠그는 옷도 일상에서 단정하게 입고 싶어요.”

오트밀 니트와 작은 자수로 간결하게 맞추세요.

잔잔한 오트밀멜란지 몸판에 짙은 단추가 일렬로 놓이고, 소매와 밑단은 리브 조직으로 마감됩니다. 양쪽 세로 포켓과 왼쪽 가슴의 작은 악어 자수 외에는 장식을 줄인 디자인이라 셔츠나 기본 티셔츠에 맞추기 좋습니다.

소재는 울100%로 안내됩니다. 선택한004는 M(100) 옵션이며 일반 사이즈표의 숫자를 이 옷의 실제 가슴단면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평소 입는 사이즈와 원하는 안쪽 겹쳐 입기를 함께 고려하고, 세탁·관리 방법은 수령한 라벨에 맞춰 주세요.

오트밀 라코스테 하이넥 가디건의 맨 위 단추를 풀어 목 부분을 연 모습
외출 전 목 부분의 단추 여밈을 조절하는 환경 예시

오트밀M의 소재와 버튼 디자인 보기 ↗

내 조건에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목이 드러나는 기본 가디건이 아쉬웠다면 하이넥 단추형을 살펴보세요. 맨 위를 여며 목선을 감싸거나 풀어 열면서, 오트밀 니트 한 장을 일상 옷차림에 맞춰 입을 수 있습니다.

목선을 열고 닫을 오트밀 하이넥 보기 ↗

판매처 라코스테AH901E 오트밀멜란지 원본사진
판매처AH901E-56N I18 오트밀멜란지 원본 상품사진